2011년 4월은 준코토미컴퍼니가 9주년을 맞는 의미있는 해입니다.
9주년이지만 제 지인들은 우리회사가 무슨일을 하는지 아직 헷갈려 합니다.
이번 기회에 저희 준코토미컴퍼니가 어떤일을 하는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준코토미컴퍼니는 고객사(Client) 마케팅부서의 담당자와 함께 관계된 일을 도와주는 마케팅대행사 입니다.
고객사의 마케팅의 방향에 맞게 서로 컨셉을 협의하여 성공적인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실행합니다. 그 중 하나는 디자인(Design) 업무가 있습니다.
1.웹사이트 기획 및 구축
회사홍보 및 마케팅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면서 마케팅의 모든 정보를 담는 랜딩사이트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및 기업블로그 구축은 온라인마케팅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디자인 업무중 하나 입니다.
2.카다로그 및 브로셔 제작
제품 및 회사소개에 반드시 필요한 카다로그 및 브로셔는 주변에 많이 볼수 있지만 만드는 입장에서는
이거 역시 고객사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컬러,레이아웃,이미지,문구등 신경써야 할것이
이렇게 많습니다. 심지어 오타라도 하나발견될 경우 쓸모없는 물건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동안 실수를 통해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중 오타를 잡는 가장 효과적 방법은 오타하나에 발견시
1만원 지급했을땐 없는 오타까지 찾아내는 초인적인 일도 일어났었습니다.
모든 시안작업이 confirm후 인쇄소로 넘겨집니다.인쇄소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고는 다음기회에…
3.AD 광고시안 디자인
광고시안 업무는 제가 가장 재미있어 하는 분야이지만 컨셉이 잘 떠오르지 않을땐 하루 기분 완전
망치는 그런 이상한 디자인 업무입니다. 제품을 이미자나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하며
그에 연결되는 카피문구까지 마감시간까지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더욱 긴장감이 있습니다.
시안이 완성된 후 원하는 매체사로 넘겨져 인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됩니다.
4.행사디자인
제품 마케팅 방법중 세미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법이 이제는 일반화가
되어 호텔이나 코엑스에는 매일 분주합니다. 행사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이 현수막입니다.
현수막을 행사컨셉에 맞게 디자인하여 행사장에 설치하면 행사장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행사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행사장에서 필요한 동선안내베너 및 네임텍까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디자인 실수중 네임텍에 오는 손님중에 대표이사를 대리로 만들기도 하면서 웃지못할
해픈닝이 참 많습니다.
5.CI.BI
기업의 로고 및 브랜드 로고를 만드는 업무를 하면서 제일 쉬우면서도 어려운 작업입니다.
회사나 제품에 대한 함축되는 요소를 찾아내어 표현해야 하기때문에 관련자료를 가장
많이 찾아 보는 업무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통영시 로고를 참고하세요.
제가 제일 만들어 보고 싶어하는 기발한 로고 입니다.
6.e-DM 디자인
하루에도 매일 메일함에서 보는 e-DM 디자인은 가장 업무에 빈번히 일어나는 디자인 업무 입니다.
매번 하는 업무이지만 고객사 담당들의 스타일에 따라 수십번씩 수정이 있을수 있어 가장 까다로운
업무일때도 있습니다.
** 준코토미컴퍼니에서 하는 디자인 업무도 이렇게 펼쳐 보니 많은 일이 있네요. 하루에 출근하여 저녁까지 모니터만 봐야하는
우리 디자이너들이지만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곧 런칭될 브랜드 준코토미 디자인도 기대해 주세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지만 프로다운 디자이너는 우리 준코토미컴퍼니는 이렇게 정의 합니다.
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마케팅 관련 디자인 문의
김인중 팀장 02-2047-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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