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 9회를 맞이하는 서울 영상광고제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TVCF AWARD는 국내유일의 영상광고제로서 지난 2011년 한해동안 방송되었던
3287편의 광고중 네티즌의 심사와 40인의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각각 50% 비율을 적용하고 최종본상 심사위원단의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를 비롯 총 23편의 수상작을 선정한 행사입니다.
이번행사는 삼성역에 있는 코엑스1F 그랜드볼룸에서 광고세미나 & 수상작상영회를 하였으며
시상식을 Coex 3F오디토리움에서 하여 다녀왔습니다.
행사장 Coex입니다.
행사장 배너입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오디토리움 앞에서 입장권을 나눠주었는데요
유료입장객과 무료입장객줄을 나눠서 티켓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티켓팅방식은 인터넷에서 참가신청을 한 후 당첨이 되면
인쇄를 하여 행사장에서 본인 확인이 되면 티켓을 발급하였습니다.
배너입니다.
행사참가자들에게 나눠줄 상품들이였습니다.
참석자 기념품입니다.
갱지로 제작된 두꺼운 연습장이였습니다.
행사 참석자들이 대기 중 모습입니다.
대기하고 있을 만한 벤치라던지 공간은 따로 없어 앞에서 대기를 하였습니다.
오디토리움 내부 모습입니다.
행사가 시작할 때 쯤 되니 좌석이 꽉 찾습니다.
참석연령 때는 20~30대로 광고계쪽 사람들과 대학생들이였습니다.
내부 조형물입니다.
행사가 시작하였습니다.
행사는 김성경 아나운서 가 맡아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수상 모습입니다.
초청 가수로 하우스룰즈가 왔습니다.
원래 3명인데 한분이 외국에 계셔서 두분이 오셨다고 합니다.
반응은 좋았으나 행사장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는 참에
MR이 정지되는 사고가 나서 공연이 중단되어버렸습니다.
다행이 김성경 아나운서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마무리는 잘 되었으나
객석의 분위기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행사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
다음은 광고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광고2편을 소개할께요.
얼마나 creative 한 광고인가에 수상 초점을 맞췄다고합니다.
광고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참석해보시기 바랍니다.
국내 모든 행사를 다녀보고 싶어 이번 행사를 참석하였는데
즐거웠던 행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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